영탁, PD가 뽑은 라이징 스타상..임영웅x장민호 울컥 박수 [트롯어워즈]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0.10.01 21: 11

‘미스터트롯’ 영탁이 ‘2020 트롯어워즈’ 라이징 스타상을 따냈다. 
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TV조선 ‘2020 트롯어워즈’에서 영탁이 프로듀서들이 뽑은 라이징 스타상을 받았다. 그가 수상자로 호명되자 임영웅, 장민호, 정동원, 이찬원, 김희재 등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트로피를 든 영탁은 “혼자서 갈 수 없는 이겨낼 수 없는 많은 순간들은 선후배 동료들이 함께 해줘서 이기고 나아갔다. 힘든 시기에 저희들이 국민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국민 여러분이 주신 사랑 오롯이 돌려드리는 가수 되겠다. 감사하다. 계속 잘 걸어나가는 영탁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2020 트롯어워즈’에는 이미자, 남진, 설운도, 장윤정, 태진아, 김수희, 하춘화, 주현미, 조항조, 금잔디, 신유, 조정민, 김다비, 송대관, 김혜연, 김수찬, 김다비, 숙행, 나태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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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0 트롯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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