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98kg 시절 보인다더니…'49살' 나이 잊은 미모 [★SHOT!]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0.10.02 06: 17

배우 이상아가 98kg 시절이 보여 다이어트를 선언했지만 갸름한 얼굴로 미모를 뽐냈다.
이상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끌시끌. 배달음식으로 마무리. 언제 가냐. 차 엄청 막힐 듯”이라는 글과 사진, 영상 등을 올렸다.
영상에는 이상아가 친척들과 추석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임신 시절이었던 98kg 때가 보인다면서 긴급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상아지만 갸름한 턱선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어 이상아는 조카의 한복을 입고 발레 동작을 취하고 있다. 이상아는 “50살 아줌마 또 주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현재 채널A, SKY 채널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애로부부’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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