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에 뜬 '19세 소년' 케이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0.10.27 16: 38

27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
1세트, KB손해보험 케이타가 서브를 넣고 있다.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