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미남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은 아들 공개..'똑닮' [Oh!마이 Baby]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20.10.31 15: 30

배우 겸 가수 신성우가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성우는 31일 자신의 SNS에 "아들 태오가 벌써 이만큼 컷네요 유치원 할로윈 행사 때문에 경찰을 유난히 좋아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신성우의 아들 신태오는 경찰 모자와 경찰 옷을 입고 앉아있다.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잘생긴 아빠의 유전자를 그대로 닮아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신성우 SNS

신성우는 2016년 12월 4년 교제 중인 16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 했다. 2018년 아들을 얻으며 아빠가 됐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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