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40살 앞둔 두 딸 아빠의 섹시함..완벽한 모델 비율 [★SHOT!]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20.12.01 13: 52

배우 겸 가수 비가 섹시한 패션을 자랑했다.
비는 1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비는 검은색 숏재킷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늘씬한 비율을 자랑했다. 노란색 모자를 쓴 비의 완벽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 SNS

비는 당당한 표정으로 모델 다운 포스를 내뿜는다.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비의 프로페셔널한 매력이 빛이 난다.
배우 김태희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에 골인,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이효리, 유재석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로 다시 한번 큰 인기를 끌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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