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조정치 거푸집 아들 우는 모습 "5959 넘귀♡♡"[Oh!마이 Baby]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0.12.06 09: 13

가수 정인이 남편인 조정치를 '거푸집' 수준으로 닮은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정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959ㅋㅋㅋ넘귀♥︎♥︎♥︎"란 글을 게재했다. 조정치가 찍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인과 조정치의 아들이 서러운 듯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개그우먼 심진화, 신봉선은 이모티콘 댓글을 통해 애정을 표했다. "누가 울렸을꼬", "조정치가 조정치를 찍었네", "아이고 서러워라"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조정치와 정인은 11년 열애 끝에 2013년 결혼했고, 2017년 첫째 딸 조은 양을,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 조성우 군까지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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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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