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아빠 일하라는 딸 지온 아기시절 "젊었네 에잇!"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1.01.14 07: 14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과거 사진을 통해 추억을 회상했다.
윤혜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전에 사진첩 털기 GN잘자요~~"란 글을 올렸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아기 지온과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생이 되는 ’꼬꼬마’ 지온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젊어”란 지인의 댓글에 “젊었네...에잇! ㅋㅋㅋ"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최근 공개된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엄태웅이 "너무 집에만 있으니 딸이 일 좀 하라고.."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윤혜진은 "좋은 일 있을거다. 분명히 좋은 기회가 올거다"라고 진심으로 바랬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지난 2013년 결혼해 딸 지온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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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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