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 11년 전 '외톨이야' 데뷔 추억.."너무 빨리 지나가" [★SHOT!]
OSEN 이승훈 기자
발행 2021.01.14 07: 54

 그룹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 리더 정용화가 데뷔 11주년을 자축했다.
14일 오전 씨엔블루 정용화는 개인 SNS에 "외톨이야로 데뷔한지 어느덧 11년이 지났네요. 너무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라며 데뷔 시절을 추억했다.
이어 정용화는 "그래도 늘 곁에 있어준 여러분 덕분에 외톨이야가 아니랍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화이팅해요.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씨엔블루 정용화는 지난 2010년 1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Bluetory' 타이틀곡 '외톨이야'를 부르고 있는 모습. 정용화는 앳된 비주얼과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K팝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씨엔블루 정용화는 올해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대박부동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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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씨엔블루 정용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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