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생후 2개월 딸 살인미소 작렬..누구 닮아 "인심 좋은 사장님st" [Oh!마이 Baby]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1.23 08: 47

방송인 최희가 딸의 온화한 미소를 자랑했다. 
최희는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심 좋은 우리집 사장님”이라는 재치 있는 메시지와 함께 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그의 딸은 바운서에 누워 살인미소를 날리고 있다. 최희의 표현처럼 인심 좋은 사장님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절로 엄마 미소 머금게 만든다. 

한편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최희는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에 골인, 6개월 뒤인 11월 10일 건강한 첫 딸을 낳았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를 통해 이동국, 장윤정, 홍현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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