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컴백 준비"..경이로운 김세정, 명품 드레스 뮤즈 됐다 [공식]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09 16: 19

‘경이로운 소문’을 훌륭하게 마친 김세정이 가수로 돌아온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9일 OSEN에 “김세정이 현재 (가수로) 컴백 준비 하고 있는 것은 맞으나, 아직 정확한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자신의 가수 컴백설이 보도됐음에도 김세정은 평소와 다르지 않게 일상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그는 자신의 SNS에 “미우치아 프라다의 미우미우FW21 패션쇼 3월 9일 저녁10시 쇼가 시작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과 영상 속 김세정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서 여신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보는 이들까지 절로 감탄하게 만들 정도다. 
한편 김세정은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2등을 차지해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와 구구단 활동을 병행했다. 현재는 배우로 자리매김했고 최근 OCN ‘경이로운 소문’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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