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둘째 소울, 첫 돌 맞았다.."축복 받아 마땅한 아이들" [Oh!마이 baby]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1.04.17 11: 24

배우 이윤지의 둘째 소울이 첫 돌을 맞이했다.
이윤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마음으로 축하해 주세요. 축복받아 마땅한 이땅의 아이들을 탄생과 삶을 기억하고 응원합니다.#정소울 #유어마소울 #너의일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이 첫 돌을 맞이해 고운 한복을 입고 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울의 깜찍한 포즈와 표정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 2019년 둘째 딸 소울 양을 품에 안았다./mk3244@osen.co.kr
[사진] 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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