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에바스,'미세먼지도 부진도 뚫자' 불펜 피칭 [O! SPORTS]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1.05.08 15: 35

기록적인 미세먼지의 여파로 7일 경기, 8일 더블헤더 1차전이 취소된 가운데 KT 쿠에바스가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쿠에바스는 지난 2019년 KT에 입단해 올해로 KBO 리그 3년 차를 맞이했다. 2019년에는 14승, 2020년에는 10승을 달성하며 KT 위즈의 막강한 전력에 보탬이 되었다.
하지만 올 시즌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4경기 선발로 출전해 아직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평균자책점 8.00을 기록했다. 이 같은 부진에 이강철 감독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직 교체 생각은 없다”고 말하며 쿠에바스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ksl0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