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율희, ♥최민환 깜짝 선물에 애교 폭발 “오빠 고마워요오오옹♥”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6.23 18: 01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남편 최민환이 준 선물을 인증했다.
율희는 2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빠가 선물해준 짐볼체어. 아가들 울거나 재울 때 짐볼이 완전 꿀템이라길래 궁금했는데 진짜 재우기 편하당.. 스트레칭 할 때도 좋다네요. 오빠 열심히 해볼게ㅋㅋ 고마워요오오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최민환이 선물해준 짐볼체어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 한 명은 안고, 또 한 명의 아이는 다리를 잡고 있는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남편의 깜짝 선물에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것.

특히 율희는 육아 전쟁에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었음에도 여신 분위기가 넘치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 들은 “예뻐요 언니”, “여신이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쓰는 단어구나”, “영원히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율희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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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율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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