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기용이 류준열도 질투할 혜리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15일 장기용은 SNS에 “곧 16부에서 만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배우 겸 가수 혜리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하고 있는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 현장에서 달달하게 서로를 쳐다보고 있다. 또한 연인 같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기도 하며 보는 사람을 설레게 하는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사진] 장기용 인스타그램](https://file.osen.co.kr/article/2021/07/15/202107151924778511_60f0102c1733e.jpg)
이에 팬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요 ㅠㅠㅠ”, “오늘 간 떨어지는 동거 마지막회라니... 믿을 수 없습니다 ㅠㅠ 결사반대!!”, “달달한 눈빛.. 나도 받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기용은 tvN 수목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혜리와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오늘(15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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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기용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