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이혼' 이아현, 딸과 눈물의 이별 "엄마 여기서 열심히 일할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8.05 07: 38

배우 이아현이 유학을 떠난 딸을 그리워했다.
이아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갔다. 유라 돌보고 집안일 척척 알아서 도와주고 열심히 공부해 학교에서도 성적 우수학생도 이뤄내고 더 큰 세계로 떠나갔다”고 말했다.
이 글과 함께 여권 사진을 올린 이아현은 “서로 눈물 안 보이려고 서먹서먹 눈치보다가 함께 사진도 못 찍고 저 티켓 사진으로 마무리했다”며 “떠나기 전에 그렇게 정리를 했건만 집에 돌아오니 네 흔적이 어찌나 많던지”라며 유학 떠난 딸을 그리워했다.

이아현 인스타그램

이어 이아현은 “하고 싶은 거, 배우고 싶은 거 열심히 해보렴. 엄마 여기서 널 위해 열심히 일할게! 행복한 사진 많이 보내주렴”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 초 이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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