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 홍석천, 78→69kg 다이어트 성공! "눈물나" 울컥 [★SHOT!]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1.12.07 13: 56

방송인 홍석천이 다이어트 성공을 인증했다.
7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1살에 다시 도전해보는 몸만들기프로젝트"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홍석천이 올라가있는 것으로 보이는 체중계가 담겼다. 체중계에 적힌 '69.7kg'이라는 몸무게가 눈길을 끈다.

이에 홍석천은 "김계란, 피지컬갤러리, 프로틴스101 식구들이 없었으면 혼자서는 해낼수 없었을거다. 우리 진택쌤 너무 고마워"라며 "78키로시작에서 80일만에 오늘 처음 69대로 들어왔어 눈물나ㅠㅠ 8키로가까이 빠진거자나. 내나이에 이렇게 하긴 너무 힘들다규ㅠㅠㅠㅠ 마지막 23일까지 잘하자"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자신의 고민을 토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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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석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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