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침묵’ 오타니, 1타수 무안타 2볼넷 후 교체
OSEN 홍지수 기자
발행 2022.03.25 06: 52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고 교체됐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파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1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고른 오타니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내야 땅볼에 그쳤다.

[사진]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5회말 다시 선두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볼넷을 골랐고 케빈 마이탄과 교체됐다.
지난 20일 애리조나전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던 오타니는 이후 23일 콜로라도전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이날 컵스전에서도 멀티 출루는 했지만 안타는 생산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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