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 베르바인 아약스 간다…이적료 406억 원에 계약체결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22.07.05 03: 01

‘손흥민 동료’ 스티븐 베르바인(25)이 네덜란드리그로 떠난다.
스포츠몰 등 영국언론은 5일 “아약스가 3천만 유로(약 406억 원)의 이적료에 토트넘으로부터 베르바인을 영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베르바인는 지난 시즌 해리 케인과 손흥민은 물론이고 루카스 모우라, 데얀 클루셉스키에게 밀려 출전시간이 크게 줄었다. 이에 베르바인은 이적을 요청했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초 에버튼과 맨유가 행선지로 떠올랐지만 아인트호벤출신 베르바인이 네덜란드리그 복귀를 선택했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