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 없었음 어쩔 뻔..루머·손절설 이겨낸 "운명"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2.08.04 16: 08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커플 팔찌로 신혼의 설렘을 선사했다.
4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빠랑 커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커플로 맞춘 팔찌를 공개했다. 커플로 맞춘 팔찌인 만큼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소중한 팔찌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는 하루가 멀다하고 이규혁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남편 껌딱지’가 됐다. 신혼의 단꿈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을 많은 이들이 부러워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소속사 에이치엔드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소속사에는 손절설에 휩싸인 절친 정려원도 소속되어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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