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임신 막달이라 새치가 듬성듬성..염색도 못하는 만삭 임산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2.08.09 07: 54

개그우먼 김영희가 만삭의 배와 함께 염색도 하지 못해 새치가 듬성듬성 난 머리를 공개했다.
9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영희는 움직이기 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다. 임부복 스타일의 긴 원피스 트레이닝복을 입은 김영희는 검은색 슬리퍼, 가방으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영희 인스타그램

현재 임신 중인 김영희는 어느덧 배가 남산만큼이나 많이 올라왔다. 출산이 임박한 듯한 만삭 사진에 팬들도 많이 놀랐다. 특히 아이에게 영향을 줄까 걱정돼 염색도 하지 못해 새치가 듬성듬성 난 김영희의 머리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영희의 만삭 사진에 솔비는 “너무 아름답다”, “너무 예쁘다. 엄청 멋진 엄마가 될 것 같다”고 말했고, 김재원도 “파이팅 누나”라고 응원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윤승열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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