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브라톱 걸치고 일광욕 즐기는 건강 미인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2.08.13 21: 53

모델 야노 시호가 건강미를 뽐냈다.
13일 오후 야노 시호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너른 잔디밭은 햇살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야노 시호는 담요 하나를 깔아둔 채 반려견과 함께 누워서 일광욕을 자유롭게 즐기고 있다. 이러한 야노시호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걸쳐,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야노 시호는 결혼 전부터 일본 여성들의 워너비 1순위로 꼽히는 전문 모델. 결혼과 출산을 거쳐도 변치 않는 야노 시호의 미모는 많은 여성들의 선망 그 자체가 되었다. 네티즌들은 "운동이 역시 젊음의 비결인 듯", "진짜 어지간한 운동선수만큼 탄탄해보인다"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으며 이들 가족은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모습을 공개해 단란하고 화목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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