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이필모 첫째 담호, 벌써 4살…이젠 '형아 포스' [★SHOT!]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22.08.15 17: 47

 배우 이필모의 첫째 아들이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예능을 통해 출생 소식을 전한 데다 커가는 과정도 보여줘 이목을 모으고 있는 것.
이필모의 아내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우리 담호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 숙모가 준비해준 파티, 엄마가 준비한 케이크”라고 적었다.
이날 게재된 사진을 보면 한 레스토랑에서 엄마, 아빠와 네 번째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담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갓 태어난 동생을 둔 첫째아이답게 이제는 ‘형아 포스’를 뽐낸다.
예능을 통해 만난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9년 2월 결혼했고, 같은 해 8월 14일 첫째 아들을 낳았다.
그리고 오늘(15일) 이필모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이에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는 담호 생일. 오늘은 우잉이 생일”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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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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