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극장판 차원도깨비와 7개의 세계', 12월14일 극장 개봉 확정[공식]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22.11.16 09: 35

 2019년 한국 애니메니션 흥행 1위 기록을 세우며 TV시리즈부터 뮤지컬, 완구, 게임, 웹드라마까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NO.1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세 번째 극장판 장편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극장판 차원도깨비와 7개의 세계'가 내달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다른 평행 세계로 사라진 두리와 금비를 찾고, 새로운 악당 어나더의 계획을 막기 위한 하리와 신비, 강림, 그리고 차원도깨비 키비의 다이내믹한 모험을 그린 오싹 판타지 어드벤처 '신비아파트 극장판 차원도깨비와 7개의 세계'(기획 제작 스튜디오 바주카, 책임 프로듀서 이종혁)가 12월 14일(수) 개봉을 확정하고 궁금증을 자극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1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신비아파트 극장판 차원도깨비와 7개의 세계'의 주요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데칼코마니처럼 똑닮은 두 명의 하리와 두리, 강림을 비롯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스타일을 가진 리온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엉뚱 발랄한 매력을 가진 신비와 금비, 새롭게 등장한 차원도깨비 키비까지 2배로 늘어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더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신비로운 빛을 내는 차원의 문에서 튀어나온 듯한 캐릭터들은 '신비아파트 극장판'의 한층 거대해진 세계관을 예고하며 7개의 평행세계에서 펼쳐질 흥미진진한 모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모두의 힘을 모아, 두리와 세계를 구하라'는 카피는 역대급 빌런으로 새롭게 등장한 어나더에 맞서 싸우며, 다른 차원에 갇혀버린 두리와 금비를 구해야만 하는 하리와 친구들의 모험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가지각색인 각기 다른 차원 속 하리, 강림, 신비 등 다채로운 캐릭터 모두가 힘을 모아 완성시킬 짜릿한 어드벤쳐는 올 겨울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물할 예정이다. 
7개의 평행세계를 연결하는 차원의 문을 넘어, 온 세계를 지키기 위해 하리와 두리, 신비 일행들이 펼칠 더욱 커진 스케일의 액션과 모험, 새롭게 등장하는 차원도깨비 키비와 무시무시한 악당들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신비아파트 극장판 차원도깨비와 7개의 세계'는 12월 1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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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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