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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악플은 악플일 뿐···'♥윤남기' 사랑 덕에 다시 찾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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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화사한 미소를 보였다.

22일 이다은은 자신이 준비 중인 패션 사업을 소개했다. 이다은은 준비 중인 옷을 입고 활짝 웃고 있다. 큰 키에 늘씬한 체형인 이다은은 항상 깔끔하면서도 자신만의 코디를 선보여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얼마 전 KBS2TV '살림남2'에서 이다은은 새로운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렸고, 윤남기와 동업한다고 알려 이목을 끌었다.

방송에서 윤남기는 "제가 패션 전공을 했고, 전에 일하던 분야가 의류 업계"라고 말해 부부의 새로운 사업에 대한 기대를 모으게 했다.

또한 해당 방송에서 이다은은 악플 때문에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남기는 이다은을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아낌없이 위로했다. 이날 이다은에게는 응원의 DM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남편이 응원하니 얼른 털 수 있나 보다", "늘 파이팅입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에서 가장 화제성 높은 커플로 시선을 모았으며 방송이 끝난 후에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발돋움 해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작년 9월 재혼했으며 얼마 전 KBS2TV '살림남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이다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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