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 콜먼♥' 톰 홀랜드 "공개 열애 통제권 있다, '스파이더맨' 보호" [Oh!llywood]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23.12.02 18: 55

 배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의 속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톰 홀랜드는 1일(현지 시각) 크리틱스 초이스 협회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저는 스파이더맨을 보호하고 싶다. 매 시리즈마다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드문 일”이라고 자평했다.
톰 홀랜드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을 시작으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 등 세 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러나 톰 홀랜드는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내 캐릭터의 4번째 표현이 잠재적으로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것”이라고 속편 제작 가능성을 알렸다.
이어 톰 홀랜드는 “속편을 위한 속편을 만들고 싶지 않다. 캐릭터의 가치가 있어야 한다”라며 “더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당연히 ‘스파이더4’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톰 홀랜드는 2016년 3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촬영하며 만난 배우 젠데이아 콜먼과 열애 중이다. 이들은 2021년 7월 함께 스포츠카를 타고 가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2021년 11월 열애를 처음 인정했다.
공개 열애에 대해 그는 “내 인생의 일부는 공개될 것이라는 점을 인정한다. 하지만 내가 공유하기로 선택한 공개 열애에 대한 통제권도 내게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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