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파죽의 8연승을 달렸다.
현대건설은 31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2(25-20 19-25 25-18 15-25)로 제압했다.
현대건설은 승점 2을 추가하면서 시즌 승점을 38점(13승 6패)으로 늘리며 단독선두 한국도로공사(15승 3패 승점 40)와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혔다. 반면 3위 흥국생명은 최근 2연패 늪에 빠지며 승점 1을 추가하면서 9승 10패 승점 29점을 기록했다.

경기종료 후 현대건설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12.31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