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이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이후 새해 인사를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민은 1일 자신의 SNS에 “너무 감사합니다. 2025년은 평생 잊지 못할 해가 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그는 “여러분 덕분에 생애 첫 대상이라는 선물을 받았다”며 “2026년 병오년에도 활기차고 건강한 즐거움으로 보답하겠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파이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애정을 덧붙였다.
또한 이상민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대박 나세요”라는 덕담으로 글을 마무리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앞서 이상민은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지석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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