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육아는 내가 더 신경쓸 것..집안일은 잘 못해" ('관종언니')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1.01 21: 40

배우 이서진이 육아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 49금 출산 토크에 총각 이서진 반응은? (부자오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구독자 100만 돌파 기념으로 이현이, 이은형을 초대해 함께 출산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자리에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촬영 차 김광규와 이서진이 촬영장에 함께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야기 도중 이지혜는 이서진을 불러 "육아와 살림을 할 때 도와주는 거다vs함께하는 거다"라는 질문을 했고, 이서진은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 그런 거는 좀 해본 사람한테 물어봐야지"라고 답했다
이에 이지혜는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냐"고 다시 물었고, 이서진은 "육아는 같이 할거다. 저는 육아는 (아내보다) 더 신경 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집안일은 제가 잘 못해서 잘 (참여를)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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