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60대’ 김광규, ‘매운맛’ 육아 경험 후..“그냥 혼자 살 것” 솔로 선언 (‘비서진’)[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1.04 06: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비서진’ 김광규가 독신으로 살겠다고 선언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이 이지혜 둘째 딸 엘리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이, 김광규는 이은형, 강재준의 아들 현조와 시간을 보내다 육아의 쓴맛을 느꼈다.
엄마들이 촬영하고 있는 사이, 김광규는 현조와 시간을 보냈다. 현조는 가방에서 귤을 꺼냈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했으나 계속해서 쫓아오는 김광규에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벌써 지쳐버린 김광규는 ”귀가 찢어지는 줄 알았다. 옛날에는 잘 봤는데 이제는 제가 두리번거리더라. 엄마, 아빠를 찾는 거다”라며 “이제는 그냥 혼자 살려고요”라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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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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