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워 하는 오세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1.03 17: 51

3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서울 SK는 15승 12패로 5위, 방문팀 안양 정관은 18승 9패로 2위를 기록 중이다.
3쿼터 SK 오세근이 리바운드 다툼 중 넘어진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01.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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