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고준희가 40년 만에 독립 계획을 발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고준희가 등장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집을 공개한 고준희는 미니멀하면서 모던한 거실과 탁 트인 한강 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사실 솔로 라이프를 즐길 이미지인데 부모님과 같이 살지 않냐”라고 물었고, 고준희는 “한 번도 혼자 산 적이 없다. 독립하고 싶은데 부모님 건강이 신경 쓰여서”라고 밝혔다.

이어 독립 계획에 대해 묻자 고준희는 “독립하려고 하고 있다. 저도 혼자 살고 싶고 그래야 시집을 가니까. 남자친구 만나야 하니까”라고 전했다.
한편, 고준희는 70억 원에 달하는 성수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해 거주 중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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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