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전참시’ 뜬다..‘결혼기념일’ 안 챙기는 ♥추성훈에 “너무해” [Oh!쎈 예고]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1.04 06: 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야노시호가 다음 주에 등장한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다음주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예고에서는 일본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등장했다. 자기관리의 신 답게 야노시호는 아침부터 마스크팩을 붙이고 각종 한약과 홍삼을 먹는 등 아침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영상에는 폭풍 성장한 사랑이가 방학을 맞이해 함께 했고, 야노시호는 어질어진 호텔 방과 습관적으로 물건을 분실하는 자신의 모습에 당황해 하기도 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방송 기준 16번째 결혼기념일을 맞는다며 추성훈의 선물을 기대했다. 사랑이는 곧장 아버지 추성훈에 전화를 걸어 물었지만 추성훈은 “응 안 샀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야노시호는 “너무해”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야노시호는 예능 ‘돌싱포맨’에 출연해 추성훈과 계절부부 사이임을 인정 “3, 4개월 못 만났다. 지금은 저도 한국 자주 와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본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야노시호는 “매번 이혼을 할까 말까 고민한다”면서도 당시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추성훈에게 화가 났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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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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