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여전한 춤 솜씨를 자랑했다.
이효리는 지난 3일 개인 계정에 “부담동 댄스 동아리”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올데이프로젝트 노래에 맞춰 안무 연습 중인 모습이다.

이효리는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으며 핑클로 활동하던 현역 시절을 떠오르게 만들 만큼 여전한 댄스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효리는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 관리를 해온 만큼 격한 동작에도 밝은 미소를 짓는 등 힘든 기색이 하나도 없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했다. 지난해 하반기 서울로 이사한 그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오픈하고 직접 수업에 나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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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효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