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교체도 소용없었다!’ 한국가스공사 또 졌다…다시 최하위 추락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26.01.05 21: 00

외국선수 교체도 소용없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5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에서 고양 소노에게 로 졌다. 9승 20패의 한국가스공사는 다시 최하위가 됐다. 7위 소노(11승 18패)에게 당한 패배라 1패 이상의 타격이었다. 
한국가스공사는 분위기 반전을 위해 닉 퍼킨스를 베니 보트라이트로 교체했다. 보트라이트는 소노와 데뷔전에서 8점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 7개를 시도한 3점슛은 모두 실패했다. 

1쿼터부터 14-24로 크게 뒤진 한국가스공사는 무기력하게 패했다. 전반에만 29-47로 뒤진 한국가스공사는 일찌감치 승기를 내줬다. 
네이던 나이트가 25점, 13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이정현은 15점, 7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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