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의 솔직한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효림은 5일 자신의 SNS에 식사 중인 사진과 함께 “둘이서 이렇게 많이 먹는다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테이블 위에 다양한 메뉴들이 가득 차려진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접시마다 남다른 양의 음식들이 놓여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즐기고 있는 서효림은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 속에서도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렇게 먹는데도 효림이누나는 살이 찌기는 커녕 예쁘네요”, “양이 푸짐하네요” 등의 댓글이 이졌다. 화려한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순간이 공개되며 친근감을 더했다는 반응이다. 서효림은 과거 방송을 통해 키 170cm에 몸무게 47kg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효림은 고(故) 김수미의 며느리인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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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효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