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 중인데..부상에 속상 “배가 그렇게 큰지 모르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1.06 20: 11

방송인 김소영이 부상을 당했다.
김소영은 6일 개인 채널에 “아침에 내 배가 그렇게 큰지 모르고 문틈으로 지나가다가 손 찧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이다. 김소영은 긁힌 상처가 있는 손등을 공개하며 아침에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김소영은 자신의 배가 많이 나온지 모르고 좁은 공간을 나오다가 다치게 된 것. 이에 김소영은  “우엥”이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김소영은 고된 일정에 지친 듯한 일상도 덧붙였다. 그는 “오늘 물건도 많이 들고 오래 앉아 있었더니 수동이 폭동 일으킴”, “집에 가서 누워서 일해야겠다”라며 임신 중 피로감을 호소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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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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