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미리 간 신혼여행? 사이판 호텔에서 휴가 만끽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1.06 23: 33

'결혼을 앞둔 가수 신지가 사이판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신지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이판 호텔에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편안한 차림에 자연스러운 미소,머리에 꽂은 꽃 장식까지 더해지며 한층 밝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호텔 침대에 기대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기 많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에도특유의 생기와 편안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바쁜 일정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듯한 여유가사진 한 장만으로도 느껴진다.

특히 결혼을 앞둔 시점에서 전해진 휴가 소식에 온라인에서는“이 정도면 미리 간 신혼여행 아니냐”,“사이판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린다”, “결혼 앞두고 얼굴이 더 편안해 보인다”, “진짜 인생의 봄날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일부 팬들은 “신혼여행 콘셉트 화보 같다”, “행복해 보이는 게 제일 보기 좋다”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결혼 준비와 함께 향후 활동 역시 차분히 이어갈 예정이다. 사이판에서 충전한 이 휴식의 시간이앞으로의 새로운 시작에 더 밝은 에너지가 되어 돌아올지 기대를 모은다./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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