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 ♥︎외국인 여성과 깜짝 '럽스타'.."나와 잘 어울리는 여자"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1.07 16: 53

슈퍼주니어 신동이 공개 구혼에 나섰다.
7일 신동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Where is she? Please contact me! I'll wait..(그녀는 어디 있나요? 연락주세요! 기다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은 AI에게 자신의 셀카를 보내며 "나랑 잘 어울리는 여자 생성해줘"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AI는 얼마 지나지 않아 신동의 사진에 아리따운 여성을 합성한 이미지를 생성했다.

사진 속 신동은 미모의 외국인 여성과 다정히 팔짱을 낀 채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AI를 통해 생성된 사진임에도 실제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자연스러움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신동은 사진 속 여성을 간절하게 찾으며 "연락 달라", "기다리겠다"는 재치 넘치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신동은 과거 결혼하고 싶은 여성을 공개했다가 꾸준히 '유부남 설'에 휩싸여 왔다. 이에 그는 최근 '동동포차'에서 "결혼 했지 않았냐"는 질문에 "이혼했고 양육권을 뺏겨서 제가 다달이 돈을 주고 있는 상태"라고 농담했고, "제가 결혼하고 싶은 친구가 있어서 방송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결과가 안좋았다. 헤어졌다는 기사도 나갔는데 그건 잘 안보더라. 그땐 연예인이 혼전임신 해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오해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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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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