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럭키, 6일 득녀 "소중한 선물..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공식)[전문]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1.07 17: 04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득녀했다.
7일 럭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혜은 엄마와 럭키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럭키비키)를 환영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럭키와 그의 아내의 어린시절과 함께 갓 태어난 딸의 얼굴 일부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 "2026.01.06 12:20 pm"이라는 구체적인 시간과 날짜를 덧붙여 딸의 출산을 알렸다.

럭키는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하잖아. 라희야,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라고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라희(RAHI)라는 이름처럼 늘 빛나고, 기쁘게 자라렴"이라며 "그리고 사랑하는 혜은 ~ 정말 고생했어"라고 고된 출산의 고통을 견딘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비정상회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럭키는 지난해 8월,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예비신부의 임신 사실이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이후 자녀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결혼 4개월만에 첫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이하 럭키 게시글 전문.
혜은 엄마와 럭키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럭키비키)를 환영해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하잖아.
라희야,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
라희(RAHI)라는 이름처럼
늘 빛나고, 기쁘게 자라렴 
그리고 사랑하는 혜은 ~ 정말 고생했어 
'Meaning of life once you make one '
Please give your Blessings  to Rahi 라희
2026.01.06 1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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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럭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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