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럭셔리 휴가를 즐겼다.
8일 효민은 자신의 계정에 “Soft reset”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 수영장에서 선글라스와 버킷햇으로 완성한 내추럴한 휴양지 패션룩을 선보인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브라운 톤의 패턴 비키니를 입은 효민은 선베드에 앉아 늘씬한 각선미와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 가장자리를 걷는 모습으로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금융업 종사자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mint1023/@osen.co.kr
[사진] ‘효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