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Y'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1월 21일에 개봉하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우 정영주, 김신록, 한소희, 이환 감독, 배우 전종서, 김성철, 이재규느 유아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08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