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20대 때 결혼하고 싶었지만…남자 사정 생겨 못 해”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1.08 18: 5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강예원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에는 ‘20대 때 결혼하려던 강예원의 진짜 속마음. 오프뷰티 꿀템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XYZ 서울에서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가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프로미스나인 노지선과 권은비, 비와이, 씨스타 보라, 한채아, 강예원, 정일우, 2NE1 산다라박이 참석했다.배우 강예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28 / soul1014@osen.co.kr

영상에서 김성은은 메이크업 담당과 헤어 담당, 그리고 배우 강예원과 뭉쳤다. 김성은과 강예원은 헤어·메이크업 샵이 같이 매일 보는 사이지만 정작 밥 한끼 제대로 먹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모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7년 개봉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함께한 바 있다.
방송 화면 캡처
강예원은 근황에 대해 “영화 하나 찍고 하나 더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사업을 하고 있는데 내년이면 9년째다. 하루도 안 쉬고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예원은 ‘결혼은 안 하냐’는 질문에 “결혼만 못 한다. 제 인생 순위에서 제일 마지막에 둔 게 연애다. 하고 싶은데 소개 좀 시켜달라”고 말했다.
특히 강예원은 “20대 때 결혼하려고 했다. 그 분이 사정이 생겨서 저와 결혼을 안 한 것이지 나는 결혼할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성은 등이 “홍초 소주 같이 마신 분이냐”고 묻자 강예원은 “아니다”라고 극구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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