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이게 바로 '리치언니' 스케일...양손 가득 ‘두쫀쿠’ 품고 제대로 FLEX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1.08 19: 59

'리치언니' 박세리가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가장 핫한 '두바이 간식' 정복에 나섰다.
8일 박세리는 ‘느좋 카페~ 카페 #모찌랑 #행복 #두쫀쿠 #두바이초코소금빵 ?! 와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리는 반려견 '모찌'와 함께 여유로운 카페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편안하고 캐주얼한 착장으로 외출에 나선 박세리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일상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박세리의 남다른 디저트 스케일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오픈런 없이는 구하기 힘들다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는 물론, 생소한 '두바이초코소금빵'까지 가득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이들은 ‘행복해보여요’ ‘리치언니 플렉스’ ‘표정 너무 좋다. 건강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세리는 은퇴 이후에도 방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차분히 풀어내며 또 다른 인생의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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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세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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