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효민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효민은 ‘Last Pang Pang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펍에서 여유로운 밤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효민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다. 조막만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라인이 마치 정교하게 만들어진 AI 모델이나 바비인형을 연상케 한다.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굴욕 없는 피부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효민의 모습에 보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보는 이들은 ‘미모 미쳤다’ ‘진짜 바비인형같다’ ‘분위기 여신!! 미모도 팡팡’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 종사자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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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