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봉선이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수 아이유를 닮았다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지난 9일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광고 촬영 전 빡세게 관리하는 봉서니 어떤데’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는 광고 촬영을 한 달 앞두고 관리에 집중하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신봉선은 “광고를 찍는데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신인 시절부터 20년 꾸준히 다녔던 피부과를 왔다. 1년에 한 두 번 다니는데 광고 전에 받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라면서 피부과를 찾았다.


신봉선은 피부과에서 써마지, 울쎄라, 톡신, 리쥬란 시술을 받았다. 또 신봉선은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 관리를 하기도 했다. 헬스부터 필라테스까지 다양한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챙기고 몸매를 관리했다.
광고 촬영 전날까지 운동을 하며 비주얼을 가꾼 신봉선이었다. 신봉선은 땀복을 입고 자신만의 루틴으로 운동을 한 후, “3년째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든 것 같다”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발레를 한 후에 허벅지 라인이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촬영 당일에도 신봉선은 헬스장을 찾았다. 인바디 측정을 완료한 신봉선은 체지방률 18%대를 유지했다. 트레이너는 “여성분들이 체지방률이 18%대가 나오면, 남성 분들이 체지방률 10% 이하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잘 빠진 거다. 잘하셨다”라고 말했다.

광고 촬영을 위해 헤어, 메이크업을 받은 신봉선은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촬영에 집중하던 신봉선은 스태프에게”나 오늘 누구 닮았다고?”라고 물었고, 아이유라는 답이 돌아오자 “ 누가 보면 강요한 줄 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을 촬영을 끝낸 후 스태프들에게 꽃과 명품 스카프를 선물받으며 기뻐했다. 스태프들은 “너무 예쁘다. 가면 갈수록 예뻐지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신봉선은 “레이저 맞고 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