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봉선이 발레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출연했다.

신봉선은 “말할 수 없는 취미가 생겼다”라고 말해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신봉선은 “나는 진지한데. 내가 요즘 발레를 하거든”이라고 말했다. 신봉선의 고백에 모두가 믿을 수 없다는 듯 의아해했고 신봉선은 “내가 발레 수업 간다고 하면 사람들이 웃더라”라고 덧붙였다.
신봉선은 “해보니 진짜 좋다. 자세가 좋아지고 혈이 잘 돈다. 유연해졌다. 4달 정도 됐다”라고 설명하며 직접 다리 찢기를 선보였다. 신봉선은 “원래 유연하긴 했는데 (더 유연해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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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