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주니(JUNNY)가 북미에 이어 아시아 투어를 확정하며 글로벌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주니는 오는 3월 22일 대만, 24일 싱가포르, 26일 태국에서 'null(널)' Asia Tour with DAUL(아시아 투어 위드 다울)을 개최한다.
2월 16일부터 3월 5일까지 북미 전체를 아우르는 총 11개 도시에서 펼쳐질 주니의 'null(널)' 투어가 이번엔 아시아 지역을 향한다. 독보적인 음악 색을 바탕으로 무대를 넓혀나가는 주니의 월드와이드 행보가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한 해 주니는 정규 2집 'null(널)'을 성공적으로 발매한 것을 비롯해 활발한 음악 및 공연 활동을 펼쳤다. 'null(널)'에 수록된 총 12곡을 포함해 싱글 '96', 'Selfish(셀피시)'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관을 구축했고, 연말에는 겨울 시즌송 'SEASONS(시즌스)'로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감성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스포티파이가 선정한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인 RADAR KOREA(레이더 코리아) 아티스트로 선정됐으며, 스포티파이 내 'Wrapped(랩드) 연말결산' 캠페인에서도 'K-TrenChill R&B(케이 트렌칠 알앤비)' 장르 2025년 발매곡 기준 최다 스트리밍을 차지하는 등 차근차근 대중의 인정을 받고 있다.
이어 2026년 북미, 아시아 투어로 본격 열일 행보를 시작하는 주니의 새로운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