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이현이 드디어 ‘두쫀쿠’를 접했다.
13일 조이현은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조이현은 선물 받은 듯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있다. 먹기 전 사진을 찍으면서 ‘두쫀쿠’를 하트 모양으로 만드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한 조이현은 ‘두쫀쿠’ 스티커로 볼터치를 하는가 하면, 고급스러운 박스에 포장된 ‘두쫀쿠’를 공개하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조이현은 베이지 컬러의 니트를 착용해 부드럽고 따뜻한 겨울 감성을 연출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뒤로 묶은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꾸밈없는 매력을 보인 가운데 맑고 큰 눈망울과 오똣한 콧날,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로 공주님 미모를 자랑했다.

‘두쫀쿠’는 쫀득한 마시멜로와 바삭한 카다이프, 고소한 피스타치오가 어우러진 디저트다. 선풍적인 인기를 타기 시작하면서 오픈런 웨이팅이 생길 정도이며, 품절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임윤아 등이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조이현은 지난해 tvN ‘견우와 선녀’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2’와 새 드라마 ‘여름방학’ 공개를 앞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