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스킨 케어 비법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3일 자신의 SNS에 "저의 스킨케어 루틴. 생얼주의. 쉽게 꺼내지 않았던, 오래 쌓아온 저만의 단계를 말씀드릴까 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화장실에서 다양한 화장품을 사용해 세안하는 모습이 담겼다. 민낯임에도 투명한 이영애의 피부와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이영애는 거의 다 쓴 화장품 튜브를 가위로 잘라 안의 남은 내용물까지 싹싹 쓰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검소함을 자랑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mk3244@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