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장영란이 '절벽 뷰' 한옥집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안동에서 추성훈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영란은 절벽 뷰 한옥집을 소개했다. 김성령은 “타임머신 타고 옛날로 돌아가서 우리 마을을 보고 있는 것 같다”라며 풍경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원은 “나 여기 기억난다. 여기서 촬영을 했는데 그때는 여기를 못 봤다. 안개가 쫙 갈려 있었다. 이렇게 예쁜지 몰랐다”라며 반가워했다.

이들은 툇마루에 앉아 차를 마셨다. 하지원은 “과거로 온 것 같다”라고 말했고 김성령은 “황진이 때로 온 것 같지?”라고 답했다.
마당에 놓인 전통 기구들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멤버들 앞에 추성훈이 등장했다. 김성령은 “나 처음 봐”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가비는 “휴양지에서 지나가다가 본 적 있다. 멋있는 분이 서 있어서 봤는데 추성훈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원은 “나 드라마에 카메오로 나오셨다”라고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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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